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플라스틱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도 조사
[플라스틱사이언스] 기사입력 2021-12-10 10:24:06




플라스틱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도 조사
 
자료제공 : (사)한국플라스틱산업진흥협회 상근부회장 나근배
 
(사)한국플라스틱산업진흥협회(회장 오원석)가 국내 처음으로 플라스틱에 관심이 있는 일반 국민들을 대상으로 플라스틱의 환경문제와 재활용, 바이오 플라스틱, 그리고 국민들의 플라스틱에 대한 지식 정도 등 플라스틱에 대한 인식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.
본 설문을 통해 플라스틱에 대한 인식과 환경문제, 재활용과 최근 대두되고 있는 바이오 플라스틱, 플라스틱에 대한 교육과 홍보 문제 등 플라스틱 업계가 당면하고 있는 여러 과제들에 대해 개략적인 조사가 되었다.
각 항목별로 어떤 답변을 했는지 자세히 알아보고 그것을 토대로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도 짚어보기로 한다.
 
 
 
플라스틱은 일상생활은 물론 상품을 포장·운반·보관·판매하는데 요긴하게 사용되고 농·어업, 건축, 의료, 스포츠, 통 신, 전기·전자, 자동차, 선박, 항공, 우주산업에 이르기까지 산업 각 분야에서 유용하게 사용되며 앞으로도 신소재 개발 과 가공기술 발전으로 인류의 생활을 더 편리하고 윤택하게 할 것이다. 
(사)한국플라스틱산업진흥협회(회장 오원석)가 국내 처음으로 플라스틱에 관심이 있는 일반 국민들을 대상으로 플라스 틱에 대한 인식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.
지난 8월 25일부터 2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KOPLAS 2021 기간 동안 전시회 관람객을 대상으로 플라스틱 의 환경문제와 재활용, 바이오 플라스틱, 그리고 국민들의 플라스틱에 대한 지식 정도 등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. 또한 일선에서 직접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지방 자치단체의 환경 담당 공무원과 중학교 교감 선생님에게도 「플라스틱 바 로알기」 책을 무상으로 제공하면서 같은 내용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. 
전시회에서는 총 314명으로부터 직접 서면 응답을 받았으며 지자체 공무원과 학교 교감 선생님으로부터는 FA X를 이 용하여 14명으로부터 응답을 받았다. 응답자들의 대다수는 ‘플라스틱에 관심이 있어 플라스틱을 어느 정도 알고 있다’고 응답하였고(74.6%), 또한 ‘일반 국민들이 플라스틱에 대해 많이 모르고 있다’라고 67.9%가 응답하였다. 각 항목별로 어떤 답변을 했는지 자세히 알아본다.
 
 
설문 조사 결과의 시사점

처음으로 플라스틱에 대한 인식과 환경문제, 재활용과 최근 대두되고 있는 바이오 플라스틱, 플라스틱에 대한 교육과 홍보 문제 등 플라스틱 업계가 당면하고 있는 과제들에 대해 개략적인 조사가 되었다.
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시행되지 않는 플라스틱 부담금 제도가 시행되고, 생산자책임 재활용 제도 등 플라스틱에 대한 다양한 제도가 운영되고 있음에도 재활용이 잘되지 않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?
플라스틱만이 가지고 있는 효용성과 장점들은 묻혀버리고, 마땅한 대체 소재도 없어 사용할 수밖에 없으며, 일상생활 은 물론 전기·전자, 토목·건축, 농·어업, 자동차·항공 등 산업 각 분야에서 긴요하게 사용·발전시킬 뿐만 아니라, 생활 을 편리하고 윤택하게 하는 플라스틱이 마치 환경오염의 주범인양 취급되고 오해되어 사용규제 쪽으로 치우치는 현실이 매우 안타까울 뿐이다. 
결국 이와 같은 문제들은 플라스틱 업계뿐만 아니라 범국가적으로 해결해야 하는 과제라 할 것이다.
자원이 절대 부족한 우리의 실정에서 플라스틱은 재활용이 가능한 물질이며 원자재가 석유로 되어있어 최종적으로 에 너지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부분까지 하나도 남김없이 인류에게 유익을 주는 물질이라는 사실에 대한 인식의 깨우침 이 그 어느 때 보다 절실하다. 
일반 국민들의 플라스틱에 대한 지식을 높이고, 플라스틱의 재활용을 결정하는 재활용 시스템을 재정비하여 매립과 단 순 소각을 제로화(zero waste)하고 플라스틱이 국가의 환경·경제·에너지 정책에 기여하는 유익한 물질로 전환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해 본다.

 

 
- 재활용을 위한 소비자, 생산자, 정부의 적극적인 대책이 강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. - 수고가 많으십니다.
- 꼭 필요한 플라스틱만 허가하고 제조해야 합니다.
- 서둘러 생분해성 플라스틱 분야로 정책을 바꿔야 됩니다. 유럽 외 미주, 일본 등의 선진국은 이미 많은 발전을 유지하 고 있습니다. 무역(수출)을 원활히 하기 위해서 정부정책도 신속하게 변화를 필요로 한다고 판단됩니다.
- 플라스틱 분리 배출에 대한 정보 부재로 많은 홍보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. - 무지한 환경 각료부터 교육해야 합니다.
- 플라스틱이 실생활에, 자연을 보호하는 기능면에서 장점이 있다는 것을 적극 홍보해야 합니다. 결국 플라스틱 원재료 재활용 기술이 더 발전되는 것이 답입니다. 가정에서 잘 분리된 플라스틱이 체계적으로 잘 처리될 수 있도록 정부의 노 력이 절실합니다.
- 재활용에 대해서 자세히 모르고 있습니다.
- 귀 사단법인에서 관련 통계자료를 정기적으로 받아보고 싶습니다.
- 플라스틱의 유용한 점도 굉장히 많은데, 많은 언론매체에서는 안 좋은 것만 부각해서 얘기하는 경향이 많은 것 같습 니다. 장점과 단점도 함께 말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주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.
- 앞으로도 ‘앎’의 정보를 더욱 널리 제공할 수 있는 언론 길잡이가 되어 주십시오.! 화이팅!
- 많은 사람들이 재활용의 필요성에 대해 느끼고 있지만, 분리수거를 하는 것만으로 제 할 일을 한다고 생각합니다. 정 부랑 지자체 그리고 기업과 국민모두가 참여해서 다 같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.
- 최근, 효소를 이용해 플라스틱 및 스티로플을 분해할 수 있는 나방 애벌레에 대한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. 기술 발 전을 통해 순방향 리사이클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면, 플라스틱의 사용과 처리를 보다 자연적이게(친환경) 변화시킬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. 최근, 미세플라스틱 문제로 바다오염이 심각하게 대두되어지고 있는데, 언제나 그랬듯, 방향 성을 찾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.
- 생분해 바이오플라스틱은 일반플라스틱과(배출과정에서) 혼합되어 생분해 플라스틱은 일반 플라스틱의 재생을 어렵게 하여 환경에 역행하는 방법입니다.
- 재활용이 활성화되고 실질적으로 적용되어서 우리나라가 ECO 환경 선진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 국가 단위의 개선 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. 
 
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설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본 지면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. 특별히 피력해 주신 의견들은 플라스틱 산업의 정책 결정 등 소중한 자료로 활용이 될 것입니다. 현재 당면한 과제들을 끌어안고 앞으로 더욱 전진할 지속가능한 플라스틱의 미래를
위해 노력하는 협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
 
<(사)한국플라스틱산업진흥협회 임직원 일동>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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