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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업통상자원부, 14대 뿌리업계와 발전방안 논의
[플라스틱사이언스] 기사입력 2022-05-08 14:25:34

산업통상자원부는 4월 6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문승욱 장관주재로 뿌리업계 간담회를 개최하고 뿌리산업 중장기 발전방향 의견수렴 및 14대 업종별 애로ㆍ건의사항을 청취했다.

이날 간담회에는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, 주조, 금형, 소성가공, 용접, 열처리, 표면처리 등 기존 6대 뿌리조합 대표들과 함께 새롭게 뿌리산업에 포함된 적층제조, 정밀가공 등 차세대 8대 공정 분야 협⋅단체 대표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.

산업부(소재부품장비협력관)는 '뿌리산업 현황과 과제' 발제를 통해 14대 뿌리기술 R&D 예타 추진, 디지털 뿌리명장센터 추가 지정, 지능형 뿌리공정 시스템 구축예산 확대, 특화단지 차세대 공정분야로의 확장, 뿌리-ICT 대학원 융복합 특화과정 개설 등 금년부터 14대 뿌리산업에 대한 정부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발표했다.

산업부를 중심으로 노동부, 중기부 등 관계부처는 2022년 뿌리산업 분야에 작년 대비 18.6% 늘어난 총 1,916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며, 분야별로는 뿌리산업 연구개발 958억원, 인력양성 419억원, 뿌리공정 설비구축 지원 173억원 등을 편성하였다고 밝혔다.

이후 뿌리업계는 정부 정책방향에 대한 현장의견과 업계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전달하였다. 참석자들은 숙련인력 기술전수 활성화, 대중소 상생협력 등 기존 애로뿐만 아니라 산업지능화 연구개발, 소프트웨어 기업과 뿌리기업 간 네트워킹 활성화, 로봇용접사 자격증 도입, 업종 간 협력형 해외진출 등 14대 뿌리산업 확장에 따른 다양한 발전방안들을 제시하였다.

문승욱 장관은 “14대 뿌리업계가 대한민국 뿌리산업 발전을 위해 서로 협력하고 혁신하며, 생산적인 논의를 이어나가길 바란다”며 “산업부는 관계부처와 함께 뿌리 기업인들의 의견이 정부 정책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"이라고 말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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